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 경의중앙선 수색역 경의중앙선 도보 8분
수색역 도보 8분, 월드컵북로56길에 2016년 준공된 지상 15층 규모의 상암동 업무용 빌딩입니다.
연면적 약 11,518평에 주차 310대를 갖춰 미디어시티의 대형 사옥으로 쓰기 좋습니다.
드림타워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에 있으며, 경의중앙선 수색역에서 걸어서 8분 거리입니다.
경의중앙선으로 한 정거장 옆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가면 6호선과 공항철도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강변북로와 자유로, 내부순환로 진입이 가까워 차량으로 도심, 일산, 김포공항 방향 이동이 편합니다.
상암동 일대는 방송사와 미디어·IT 기업이 모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업무지구입니다.
월드컵공원과 하늘공원, 평화의공원이 가까워 녹지가 넓고 쾌적합니다.
계획적으로 조성된 업무지구라 도로와 보행 환경이 정돈되어 있습니다.
지상 15층, 지하 5층에 연면적 약 11,518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업무시설입니다.
2016년 8월에 사용승인을 받아 비교적 새 대형 오피스에 속합니다.
승용 3대와 비상용 2대의 승강기가 운영되어 고층부 이동을 나눠 맡습니다.
지하 5개 층에 걸친 주차 310대 규모라 차량 출퇴근 직원이 많은 회사도 여유롭습니다.
개별냉난방이라 방송·제작 일정처럼 근무 시간이 불규칙한 회사도 층별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을 전용부 밖에 둔 구조라 넓은 층을 스튜디오나 개방형 사무실로 꾸미기 좋습니다.
업무시설로 등록되어 있어 본사, 연구소, 미디어 제작 조직의 사무실로 쓸 수 있습니다.
DMC에 거점을 두려는 방송·미디어·콘텐츠 기업에 잘 맞습니다.
넓은 층과 주차가 필요한 IT·게임 기업 본사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185평부터 470평까지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9, 경의중앙선 수색역 경의중앙선 도보 8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