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 74 · 9호선 당산역 9호선 도보 4분
당산역 도보 4분, 선유동2로에 2024년 준공된 지상 12층 규모의 신축 빌딩입니다.
주차 62대를 갖춰 당산·여의도 생활권에서 차량 이동이 많은 회사도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건물은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 74에 있으며, 9호선 당산역에서 걸어서 4분 거리입니다.
당산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영등포구청, 신도림, 홍대입구 방면이 한 번에 이어집니다.
양화대교 남단과 올림픽대로 진입로가 가까워 강북과 강서 방향으로 차를 몰기에도 수월합니다.
당산동5가 일대는 최근 새 업무용 건물이 잇따라 들어서며 오피스 수요가 늘어난 지역입니다.
선유도공원과 양화한강공원이 걸어서 닿는 거리라 점심시간 산책 코스로 좋습니다.
여의도 금융가와 영등포 상권이 가까워 거래처 방문 동선을 짧게 잡을 수 있습니다.
지상 12층, 지하 3층에 연면적 약 1,440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2024년 7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새 건물이라 외관과 공용부가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습니다.
승용과 비상용을 합쳐 승강기 2대가 있어 12개 층을 오르내리는 동선을 나눠 맡습니다.
주차 62대 규모로 이 정도 면적의 건물로는 차량 수용 여유가 큰 편입니다.
냉난방은 개별냉난방이라 입주사가 근무 시간에 맞춰 따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이 전용 공간 밖에 있어 사무실 내부 배치를 넓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건축물 용도가 1종 근린생활시설로 등록되어 있으니, 사무실로 쓰려면 입주 전 해당 층의 용도를 확인하세요.
신축 건물에서 여의도와 가까운 사무실을 찾는 금융·컨설팅 관련 중소기업에 잘 맞습니다.
주차 여유가 중요한 영업 조직과 서비스 업종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83평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 74, 9호선 당산역 9호선 도보 4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