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강남대로58길 38 · 3호선 양재역 3호선 도보 7분
양재역 도보 7분, 강남대로58길에 있는 지상 6층 규모의 도곡동 근린생활 빌딩입니다.
연면적 약 273평의 중소형 건물로 층별 임대가 쉬워 소규모 사무실 수요에 맞습니다.
건물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58길 38에 있으며, 3호선 양재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입니다.
양재역은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 교대, 고속터미널 방면과 판교, 강남역 방면이 모두 편합니다.
남부순환로와 강남대로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와 양재IC로 나가는 길도 짧습니다.
도곡동 강남대로 이면은 주거지와 소형 오피스가 섞여 있어 분위기가 차분한 편입니다.
양재역 주변 상권이 가까워 식당과 은행,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합니다.
양재천 산책로도 멀지 않아 직원들이 쉬는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지상 6층, 지하 1층에 연면적 약 273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2005년 4월 사용승인된 건물이며, 승용 승강기 1대가 각 층을 오갑니다.
주차 6대까지 가능해 소규모 회사가 업무용 차량을 운용하기에 충분합니다.
개별냉난방이라 입주사가 냉난방 비용을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층 안쪽에 남녀가 분리된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직원 편의가 좋습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로 사무실 외에 교습소나 상담실 같은 용도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양재IC 접근이 중요한 유통·물류 관련 영업 사무소에 잘 맞습니다.
조용한 이면도로를 선호하는 설계·엔지니어링 소규모 사무소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33평부터 54평까지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58길 38, 3호선 양재역 3호선 도보 7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