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95 · 경의중앙선 한남역 경의중앙선 도보 8분
독서당로 95에 위치한 지상 5층, 연면적 약 599평 규모의 한남동 업무용 빌딩입니다.
2017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강변북로와 한남대교 접근이 쉬워 강남북을 오가는 회사에 좋습니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95에 있으며, 경의중앙선 한남역까지 걸어서 8분이 걸립니다.
한남역에서 경의중앙선을 타면 용산역과 왕십리역으로 이어져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기 쉽습니다.
한남대교 북단과 가까워 신사동, 압구정 등 강남 거래처까지 차로 금방입니다.
한남동 독서당로 주변은 단독주택과 고급 빌라가 많아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입니다.
한남오거리와 이태원로 방면에 레스토랑과 편집숍이 모여 있어 손님 접대 장소가 다양합니다.
한강변과 가까운 동네라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강변 산책을 즐기기도 좋습니다.
지상 5층, 지하 3층, 연면적 약 599평의 철근콘크리트구조 업무시설입니다.
2017년 9월 사용승인으로 외관이 현대적이고 내부 공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승용 승강기 1대가 운행되고, 주차는 18대까지 가능해 방문객 차량 대응이 수월합니다.
냉난방은 개별냉난방이라 근무 시간에 맞춰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남녀가 나뉜 화장실이 전용부 바깥에 있어 사무 공간 배치에 제약이 적습니다.
업무시설 용도로 등록되어 있어 일반 오피스 수요에 두루 맞습니다.
강남과 강북 거래처를 모두 상대하는 디자인·건축 사무소에 잘 맞습니다.
쾌적한 동네에 사옥을 두고 싶은 콘텐츠·미디어 기업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70평부터 90평까지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95, 경의중앙선 한남역 경의중앙선 도보 8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