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1 · 9호선 삼성중앙역 9호선 도보 6분
삼성중앙역 도보 6분, 봉은사로68길에 있는 지상 6층 규모의 근린생활 빌딩입니다.
연면적 약 305평으로 삼성동 주거지 사이에서 소규모 사무실이나 클리닉을 꾸리기 좋습니다.
건물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1에 있으며, 9호선 삼성중앙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입니다.
9호선으로 신논현, 고속터미널 방면과 봉은사, 종합운동장 방면이 바로 이어집니다.
봉은사로와 삼성로가 가까워 차량으로 청담동과 코엑스 방향 이동이 편합니다.
삼성동 봉은사로68길 일대는 봉은사로 북쪽의 주거지와 소형 상가가 섞인 차분한 동네입니다.
삼성중앙역 주변 음식점과 카페가 가까워 직원 식사와 생활 편의가 좋습니다.
청담근린공원과 봉은사 등 녹지가 가까워 쾌적한 환경입니다.
지상 6층, 지하 1층에 연면적 약 305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1998년 1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승용 승강기 1대가 각 층을 연결합니다.
주차 8대를 갖춰 소형 건물로는 차량 여건이 넉넉한 편입니다.
개별냉난방 방식이라 층마다 운영 시간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층 내부에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어 한 층을 단독으로 쓰면 관리가 편합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이라 사무실 외에 학원, 클리닉, 상담실 등으로 쓸 수 있습니다.
삼성동 주거지 고객을 상대하는 교육·의료 서비스 업종에 잘 맞습니다.
조용한 곳에 한 층을 쓰려는 소규모 컨설팅·디자인 회사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45평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1, 9호선 삼성중앙역 9호선 도보 6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