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논현로10길 6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신분당선 도보 13분
논현로10길에 있는 지상 7층 규모의 개포동 업무용 빌딩으로, 양재시민의숲역까지 도보 13분입니다.
연면적 약 325평으로 양재천 인근 조용한 곳에서 사무실을 찾는 회사에 맞습니다.
건물은 서울 강남구 논현로10길 6에 있으며,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걸어서 13분 거리입니다.
신분당선을 타면 양재, 강남역 방면과 판교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역까지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논현로와 양재대로가 가까워 차량으로 양재IC와 강남 방향 이동이 편합니다.
개포동 논현로10길 일대는 양재천과 가까운 주거지와 소형 상가, 사무실이 섞인 차분한 동네입니다.
양재천 산책로가 가까워 점심 이후 걷기 좋은 녹지가 있습니다.
도곡동, 양재동 생활 상권과 맞닿아 있어 식당과 편의시설 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지상 7층, 지하 1층에 연면적 약 325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업무시설입니다.
1991년 12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층당 면적이 작아 층별 소규모 사무실로 쓰기 좋습니다.
승용 승강기가 있어 7층까지 이동이 편하고, 주차 6대를 둘 수 있어 차로 출퇴근하는 직원이 있는 회사에 도움이 됩니다.
개별냉난방이라 입주사가 냉난방 비용을 직접 관리합니다.
남녀가 나뉜 화장실이 층 밖에 있어 작은 층도 업무 공간을 넉넉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업무시설로 등록되어 있어 법인 사무실 입주에 용도 문제가 없습니다.
조용한 업무 환경을 원하는 설계·연구 소규모 조직에 잘 맞습니다.
차량 이동 위주로 일하는 지역 기반 서비스 회사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260평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로10길 6,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신분당선 도보 13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