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672-17 · 2호선 역삼역 2호선 도보 5분
역삼역 도보 5분, 역삼동에 2022년 들어선 지상 4층 규모의 신축 근린생활 빌딩입니다.
연면적 약 151평의 작은 건물이라 소규모 팀이 건물 전체를 단독으로 쓰기 좋습니다.
건물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으며, 2호선 역삼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역삼역은 강남역과 선릉역 사이에 있어 2호선으로 서울 전역을 오가기 편합니다.
테헤란로와 언주로가 가까워 차량으로 강남 곳곳에 빠르게 닿습니다.
역삼동은 IT 기업, 스타트업, 벤처캐피털이 모인 테헤란로 업무지구의 중심입니다.
대로에서 한 블록 들어온 위치라 조용하면서도 식당과 카페가 가까이 있습니다.
같은 업계 회사들이 많아 협업과 채용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지상 4층, 지하 1층에 연면적 약 151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2022년 5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이라 외관과 실내 마감이 깔끔합니다.
승강기 1대가 있어 작은 건물이지만 층간 이동에 불편이 적습니다.
주차 5대 규모로 회사 차량 몇 대를 두기에 알맞습니다.
냉난방은 개별냉난방이라 야근이 잦아도 필요한 층만 켜서 쓸 수 있습니다.
층 내부에 남녀 구분 화장실이 있어 직원과 방문객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이라 사무실 외에 스튜디오나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역삼역 근처 신축에서 첫 사옥을 마련하려는 초기 스타트업에 잘 맞습니다.
건물 전체를 회사 공간으로 꾸미고 싶은 디자인·개발 에이전시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110평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672-17, 2호선 역삼역 2호선 도보 5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