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5 · 2호선 합정역 2호선 도보 6분
합정역 도보 6분, 잔다리로3안길에 있는 지상 6층 규모의 서교동 안타워입니다.
홍대·합정 상권 가까이에 있어 크리에이티브 업종의 사무실이나 스튜디오로 쓰기 좋습니다.
안타워는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5에 있으며, 2호선 합정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입니다.
합정역은 6호선과 환승되어 상수, 망원, 공덕 방면 이동도 편합니다.
2호선으로 홍대입구역에서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로 갈아탈 수 있어 공항 이동이 수월합니다.
양화로와 강변북로가 가까워 여의도와 서울 도심으로 차량 이동이 쉽습니다.
서교동 잔다리로 일대는 홍대와 합정 사이의 카페, 공연장, 스튜디오가 모인 지역입니다.
음악, 디자인, 출판 관련 회사가 많아 문화 콘텐츠 업계의 교류가 활발합니다.
골목마다 식당과 카페가 많아 점심 선택지가 풍부합니다.
지상 6층, 지하 2층에 연면적 약 603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2012년 10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승용 승강기를 갖춰 장비 이동이 편합니다.
주차 6대를 둘 수 있어 업무 차량 운영이 가능합니다.
지하 2층까지 있어 녹음실이나 연습실 같은 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개별냉난방이라 작업 일정이 불규칙해도 층마다 냉난방을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층 안에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어 층별 독립 사용에 편리합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라 사무실, 스튜디오, 연습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홍대·합정 상권에 사옥을 두려는 음악·엔터테인먼트 기획사에 잘 맞습니다.
지하 공간을 작업실로 쓰려는 영상·사운드 제작사에도 추천합니다.
감각적인 동네를 원하는 디자인·출판 회사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500평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5, 2호선 합정역 2호선 도보 6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