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68 · 5호선 광화문역 5호선 도보 5분
광화문역 도보 5분, 새문안로에 있는 지상 24층, 연면적 약 21,796평 규모의 대형 오피스입니다.
승강기 15대와 주차 298대를 갖춰 도심 업무지구에서 대규모 조직이 자리 잡기 좋습니다.
건물은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68에 있으며, 5호선 광화문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5호선으로 여의도와 광나루 방면이 바로 이어지고, 종로와 시청 일대의 다른 노선과도 가깝습니다.
새문안로는 광화문과 서대문을 잇는 간선도로라 도심 어느 방향으로든 차량 이동이 편합니다.
신문로1가는 광화문 도심 업무지구에 속해 대기업 본사와 언론사, 공공기관이 가까이 모여 있습니다.
경희궁과 서울역사박물관이 인접해 있어 도심 한가운데서도 산책할 곳이 있습니다.
광화문과 종로 일대의 오래된 식당가가 가까워 점심과 회식 선택지가 넓습니다.
지상 24층, 지하 7층에 연면적 약 21,796평 규모의 일반철골구조 업무시설입니다.
2000년 10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대형 업무용 빌딩답게 넓은 기준층을 갖추고 있습니다.
승용 13대와 비상용 2대의 승강기가 고층부까지 출퇴근 인원을 분산해 실어 나릅니다.
주차는 298대 규모로 도심 한복판에서도 임원 차량과 방문객 차량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냉난방 방식은 개별냉난방으로 등록되어 있어, 입주 전 해당 층의 실제 운영 방식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화장실이 전용 구역 밖에 남녀 구분으로 배치되어 넓은 사무 공간을 끊김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업무시설 용도라 본사나 대규모 사업부를 한 건물에 모으려는 수요에 적합합니다.
여러 층을 한꺼번에 써야 하는 대기업 본사와 금융사에 어울리는 규모입니다.
정부 청사와 언론사가 가까워 대관·홍보 업무가 많은 기업과 법률·컨설팅 회사에도 유리합니다.
전용 173평부터 452평까지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68, 5호선 광화문역 5호선 도보 5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