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천로11길 33 ·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신분당선 도보 8분
양재시민의숲역 도보 8분, 양재천로11길에 있는 지상 5층 규모의 경원빌딩입니다.
연면적 약 264평의 건물로, 양재동 주거지 인근에서 실속 있는 사무실을 찾는 회사에 맞습니다.
경원빌딩은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11길 33에 있으며,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걸어서 8분 거리입니다.
신분당선으로 양재, 강남역 방면과 판교, 광교 방면을 빠르게 오갈 수 있습니다.
양재대로와 강남대로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 진입이 편합니다.
양재천로11길은 양재천로에서 갈라진 골목이라 주변이 한적합니다.
서초구 양재동 일대는 주거지와 연구소, 중소형 업무용 건물이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양재천과 양재 시민의숲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 둔 업무 환경입니다.
aT센터 등 전시·유통 관련 시설이 가까워 관련 업종에 유리합니다.
지상 5층, 지하 1층, 연면적 약 264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1990년 11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이라 입주 전 내부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승강기가 있어 5층까지 오르내리는 부담이 적습니다.
주차 6대로 업무 차량 몇 대를 둘 수 있습니다.
개별냉난방이라 사용 시간에 맞춰 비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이 공용부에 있어 사무 공간을 온전히 씁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이라 사무실, 교육 공간, 상담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판교와 강남을 함께 오가는 소규모 IT·연구 조직에 맞습니다.
녹지와 가까운 조용한 사무실을 원하는 설계·컨설팅 사무소에도 어울립니다.
양재 일대 유통 거래처가 많은 식품·유통 업체도 검토해 볼 만합니다.
전용 31평부터 35평까지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11길 33,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신분당선 도보 8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