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05 · 2호선 삼성역 2호선 도보 5분
삼성역 도보 5분, 영동대로 405에 있는 지상 10층 규모의 대로변 업무시설입니다.
영동대로에 접해 있어 건물 노출이 좋고 삼성역 업무지구와 바로 이어집니다.
건물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05에 있으며, 2호선 삼성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삼성역에서 2호선으로 강남, 잠실 방면 이동이 편하고, 9호선 봉은사역과도 멀지 않습니다.
영동대로를 따라 청담대교와 양재대로로 바로 이어져 차량 이동이 수월합니다.
영동대로 대치동 구간은 삼성역 업무지구와 대치동 주거지가 만나는 곳입니다.
코엑스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이 가까워 식사, 쇼핑, 회의 장소가 다양합니다.
대치동 학원가와도 가까워 교육 관련 회사가 자리 잡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지상 10층, 지하 1층에 연면적 약 831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업무시설입니다.
1993년 12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대로변 10층 규모라 간판과 건물 노출 효과가 큽니다.
주차 22대를 갖춰 영동대로변 건물로는 차량 수용이 넉넉한 편입니다.
개별냉난방이라 층별로 근무 시간과 냉난방 사용량을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층마다 내부에 남녀 화장실이 있어 한 층을 단독으로 쓰는 회사에 특히 편리합니다.
업무시설로 등록되어 일반 사무실 용도로 쓰기에 제약이 없습니다.
대로변 노출을 중시하는 교육·금융 서비스 기업에 잘 맞습니다.
삼성역 업무지구 가까이에 지사를 두려는 중견기업에도 추천합니다.
영동대로변 10층 건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브랜드 본사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64평부터 70평까지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05, 2호선 삼성역 2호선 도보 5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