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135-10 · 신분당선 양재역 신분당선 도보 9분
양재역 도보 9분, 양재천로 135-10에 2026년 8월 준공된 지상 6층 규모의 신축 건물입니다.
양재천과 가까운 새 건물이라 쾌적한 환경에서 작은 사옥을 꾸리기 좋습니다.
아름빌딩은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135-10에 있으며, 신분당선 양재역에서 걸어서 9분 거리입니다.
양재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면 교대, 고속터미널 방면 이동이 편합니다.
신분당선으로는 강남역과 판교 방면이 빠르게 이어집니다.
양재천로와 강남대로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진입이 수월합니다.
양재천로 일대는 양재천 산책로와 주거지가 가까운 조용한 지역입니다.
양재역 상권이 가까워 식사와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무난합니다.
양재 R&D 혁신지구와 이어진 생활권이라 기술 기업의 사무실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지상 6층 규모에 연면적 약 261평인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2026년 8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 건물이라 내외부가 새것입니다.
승강기 1대가 있어 6개 층 이동이 편하고, 주차는 6대까지 가능합니다.
층당 면적이 작아 건물 전체를 단독 사옥으로 쓰기에도 적당합니다.
개별냉난방이라 층마다 필요한 시간에만 냉난방할 수 있습니다.
층마다 내부에 남녀 화장실이 따로 있어 신축 건물답게 사용이 편합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라 사무실 외 작업실이나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재천 가까운 신축 사옥을 원하는 기술 스타트업에 잘 맞습니다.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디자인·건축 스튜디오에도 추천합니다.
판교와 강남을 오가는 소규모 IT 서비스 회사에도 어울립니다.
전용 230평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135-10, 신분당선 양재역 신분당선 도보 9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