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138 · 신분당선 논현역 신분당선 도보 2분
논현역 도보 2분, 사평대로55길에 있는 지상 4층 원일빌딩입니다.
반포동 쪽 논현역 역세권의 소형 건물로 작은 사무실이나 근린 업종으로 쓰기 좋습니다.
원일빌딩은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138에 있으며, 신분당선 논현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입니다.
논현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면 고속터미널역과 학동역 방면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사평대로와 강남대로가 가까워 반포대교와 한남대교 쪽 차량 이동이 편합니다.
반포동 논현역 서쪽 일대는 주거지와 근린 상가가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논현동 먹자골목과 신사역 상권이 가까워 식당과 카페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고속터미널 일대도 멀지 않아 쇼핑과 지방 출장 동선이 편합니다.
지상 4층, 지하 1층에 연면적 약 209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1994년 9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4개 층이라 계단으로도 이동이 어렵지 않습니다.
주차 5대를 갖춰 대표 차량과 방문 차량을 함께 둘 수 있습니다.
냉난방은 개별냉난방이라 입주사가 필요한 만큼만 쓸 수 있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이 층 밖에 있어 작은 층도 업무 공간으로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이라 사무실 외에 교습소, 스튜디오, 상담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역 가까운 작은 공간이 필요한 1인 기업·소규모 사무소에 잘 맞습니다.
주거 수요를 겨냥한 교육·생활 서비스 업체에게도 추천합니다.
전용 50평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138, 신분당선 논현역 신분당선 도보 2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