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56-1 · 신분당선 양재역 신분당선 도보 8분
양재역 도보 8분, 강남대로 156-1에 있는 지상 5층 규모의 극동빌딩입니다.
연면적 약 432평의 강남대로변 건물로, 양재동에서 실속 있는 사무실이나 매장을 찾는 곳에 맞습니다.
극동빌딩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56-1에 있으며, 신분당선 양재역에서 걸어서 8분 거리입니다.
양재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면 교대, 고속터미널 방면과 도곡, 대치 방면으로 이어집니다.
강남대로 남쪽 구간이라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과 과천 방면 진입이 가깝습니다.
대로 가까이 있어 버스 이용도 편합니다.
서초구 양재동 강남대로변은 업무용 건물과 자동차 관련 매장, 음식점이 섞인 지역입니다.
양재천과 양재 시민의숲이 가까워 녹지를 가까이 둘 수 있습니다.
양재역 상권을 이용하면 식사와 편의시설 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지상 5층, 지하 2층, 연면적 약 432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1989년 8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입주 전 내부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 2개 층을 갖춰 창고나 작업 공간을 따로 확보하기 좋습니다.
주차 5대로 소규모 업무 차량을 둘 수 있습니다.
개별냉난방이라 근무 시간 외에는 냉난방비가 들지 않습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이 층 밖에 있어 사무실 내부를 넓게 씁니다.
2종 근린생활시설이라 사무실, 학원, 매장 등 다양한 용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양재 일대에서 합리적인 사무실을 찾는 중소기업에 맞습니다.
강남대로 접근성이 필요한 자동차·부품 관련 업체에도 어울립니다.
지하 공간을 창고로 쓰려는 유통 업체도 검토해 볼 만합니다.
전용 100평부터 286평까지 매물이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156-1, 신분당선 양재역 신분당선 도보 8분입니다.